고(故) 다이애나비의 상징적인 의상인 이른바 ‘복수의 드레스’가 런던에서 공개됐다. 찰스 국왕의 과거 불륜 고백 직후 대중 앞에 선보였던 이 오프숄더 블랙 실크 드레스는 다이애나비 사망 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국 왕실을 둘러싼 논란과 대중의 지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이번 드레스의 공개는 다이애나비의 오빠인 찰스 스펜서가 출간을 앞둔 자서전에서 찰스 국왕이 … 다이애나비의 ‘복수의 드레스’ 런던 공개… 왕실과의 앙금 여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