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원의 입법 검토 과정이 지나치게 지연되고 있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매니 카스트로 상원의원이 정면으로 반박하며 상원의 독립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공공 유틸리티·교통·통신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카스트로 의원은 지난 화요일 성명을 통해 상원이 단순한 ‘거수기’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카스트로 의원은 상원이 헌법상 부여받은 고유한 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매니 카스트로 상원의원, “상원은 거수기 아냐… 신중한 입법 절차 고수할 것”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