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인 중국 국적 남성이 이민국 구금 시설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입장을 밝혔다. 피습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던 로버트 엑슬리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해자의 죽음을 바라지 않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엑슬리는 자신의 가족이 지속적인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인 롄용 웨이가 사망한 것에 대해 “인간으로서 누군가가 세상을 … 가족 습격 피해자 “웨이의 죽음 원치 않아… 법과 정의에 맡겨야 했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