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슈퍼 태풍 ‘신라쿠’로 큰 피해를 입은 북마리아나 제도에 대해 중대 재난 선포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한 연방 차원의 긴급 자금 지원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에 따르면 이번 재난 선포(FEMA-4910-DR-CNMI)에 따라 앤드루 그랜트 연방조정관이 파견되어 지원 … 트럼프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지역에 재난 선포…연방 지원 개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