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독립기념일인 6월 12일과 연계하여 매년 개최되던 대규모 문화 축제 ‘피스탕 피노이(Pistang Pinoy)’가 올해는 취소되었습니다. 연합 필리핀 조직(UFO)은 슈퍼 태풍 ‘신라쿠’ 이후 지역사회가 겪고 있는 복구의 어려움과 자원 부족 등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칼리토 마르케스 UFO 회장은 “태풍 이후 우리 공동체가 직면한 여러 도전 과제들을 고려할 때, … 태풍 여파로 올해 ‘피스탕 피노이’ 축제 취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