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해경은 남중국해 분쟁 수역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의 유류 보급선을 고의로 들이받는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당시 팔라완섬 해안에서 약 54해리 떨어진 해상에서 필리핀 수산자원국 소속 선박인 ‘BRP 다투 마갓 살라마트’호가 필리핀 어민들에게 연료를 배분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필리핀 해경에 따르면, 중국 해경선은 일련의 기동을 펼치며 필리핀 보급선에 접근해 … 남중국해 분쟁수역서 중국 해경선, 필리핀 보급선 고의 충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