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학위수여
연이은 슈퍼 태풍 시련 딛고 220여 명의 졸업생 배출한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

연이은 슈퍼 태풍 시련 딛고 220여 명의 졸업생 배출한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

두 차례의 강력한 슈퍼 태풍이 남긴 학기 중의 시련을 이겨낸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가 제45회 졸업식을 통해 220여 명의 학위 수여자를 배출하며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습니다. 졸업식은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야외 원형극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졸업생들과 가족, 대학 지도자들에게 회복력과 끈기로 이뤄낸 학업적 성취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갈빈 데레온 게레로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졸업식이 ’45년 … 연이은 슈퍼 태풍 시련 딛고 220여 명의 졸업생 배출한 노던마리아나스 칼리지Read more

유타 테크 대학교, 제115회 졸업식 성료… 3,078명의 새로운 인재 배출

유타 테크 대학교, 제115회 졸업식 성료… 3,078명의 새로운 인재 배출

유타 테크 대학교가 지난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유타주 세인트 조지에 위치한 번스 아레나에서 제115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총 3,0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개개인의 성취를 더욱 깊이 있게 축하하기 위해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인 6일 오전 9시에는 준학사 학위 수여자들을 위한 첫 번째 행사가 열렸으며, 오후에는 인문사회과학대학 및 … 유타 테크 대학교, 제115회 졸업식 성료… 3,078명의 새로운 인재 배출Read more

NMC, 289명 졸업생 배출…“문화의 불꽃, 지식의 힘” 강조

NMC, 289명 졸업생 배출…“문화의 불꽃, 지식의 힘” 강조

노던 마리아나스 칼리지(NMC)가 5월 23일 금요일, 코블러빌 체육관에서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289명의 학생들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졸업생들은 간호, 교육, 자연자원 관리, 소방과학기술, 경영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준학사와 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올해 졸업식 주제는 “문화의 불꽃, 지식의 힘”이었다. 아누팟 털라제 팡겔리난과 에스더 한솔 허는 서비스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드 리툴루마와 로니카 미란다는 리더십 … NMC, 289명 졸업생 배출…“문화의 불꽃, 지식의 힘” 강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