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안 항만이 노후화된 인프라와 일부 선박의 진입을 막는 접근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화물 운송을 계속해서 처리하며 정상적으로 개방되어 있다고 항만 당국 이사회 의장인 바틀리 잭슨이 밝혔다. 잭슨 의장은 슈퍼 태풍 신라쿠 당시 안전을 위해 항만이 일시적으로 폐쇄된 적은 있으나 시설 파손을 이유로 영구 폐쇄된 적은 결코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일부 … 노후 시설과 접근성 문제에도 티니안 항만 정상 운영 지속Read more
티니안 항만이 노후화된 인프라와 일부 선박의 진입을 막는 접근성 문제에도 불구하고 화물 운송을 계속해서 처리하며 정상적으로 개방되어 있다고 항만 당국 이사회 의장인 바틀리 잭슨이 밝혔다. 잭슨 의장은 슈퍼 태풍 신라쿠 당시 안전을 위해 항만이 일시적으로 폐쇄된 적은 있으나 시설 파손을 이유로 영구 폐쇄된 적은 결코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일부 … 노후 시설과 접근성 문제에도 티니안 항만 정상 운영 지속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