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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여파 속 ‘마리아나 크리에이션스’ 생존 모드 돌입

태풍 신라쿠 여파 속 ‘마리아나 크리에이션스’ 생존 모드 돌입

슈퍼 태풍 신라쿠가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한 이후 물리적인 피해는 모면했으나, 7년 동안 영업해 온 지역 상점 ‘마리아나 크리에이션스(Marianas Creations)’가 심각한 경제적 후유증을 겪고 있다. 상점 대표 엘리나 가르티 체트리는 태풍 통과 이후 매출이 급감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간신히 가게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체트리 대표는 태풍 직후 구호 요원들과 응급 구조대원들의 방문으로 … 태풍 신라쿠 여파 속 ‘마리아나 크리에이션스’ 생존 모드 돌입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