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은행(Bank of Guam)은 태풍 신라쿠의 접근에 따라 괌과 북마리아나제도(CNMI) 내 모든 지점을 4월 13일 월요일부터 일시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본점 역시 같은 날부터 운영을 중단하며, 패밀리아 콜센터는 12일 오후 12시부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운영을 멈춥니다. 은행 측은 이번 조치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일부 송금 및 ACH 거래 처리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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