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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리더 소피아 라포르테자 정신 건강 회복 위해 활동 중단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리더 소피아 라포르테자가 정신 건강과 안정을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소속 음악 기업들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소피아가 다가오는 프로모션 활동에 일시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과의 철저한 상담을 거친 후 온전한 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권고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록 이번 활동에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다른 멤버들과 다시 무대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건강 상태는 추후 재평가될 예정입니다.

소피아 역시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습니다. 무대에서 공연하고 팬들과 소요를 나누는 것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기에 이번 결정이 마음 아프지만,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이 앞으로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 중단 발표는 그룹의 첫 다큐멘터리 전 세계 공개와 세 번째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해졌습니다. 소피아는 건강상 이유로 임시 휴식기를 갖는 두 번째 멤버가 되었습니다. 앞서 다른 멤버의 휴식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나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당국과 멤버들 모두 말을 아껴왔습니다.

K팝의 트레이닝 시스템과 서구 팝의 감성을 결합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인 캣츠아이는 다양한 국가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큰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데뷔 이후 그래미 노미네이트 등 글로벌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KATSEYE hit by another hiatus as Sophia Laforteza step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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