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CNMI) 재난안전관리국(HSEM)이 오는 2026년 1월 23일 오후, 모든 재난에 대비한 모바일 사이렌 시스템 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마르피 쓰레기 매립지 지역을 시작으로 산 후안 지역을 거쳐 36번 국도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모바일 사이렌이 여러 차례 작동될 예정이다. 각 작동 시간은 약 2분이다.
이번 시험은 HSEM의 재난 대비 및 대응 전략의 중요한 부분으로, 모바일 사이렌은 쓰나미, 악천후, 산불, 공습 경보 등 잠재적 위협으로부터 주민들에게 경고를 전달하도록 설계되었다.
HSEM 측은 이번 시험 기간 동안 주민들이 취해야 할 조치는 없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대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HSEM 공보 담당관 버나드 빌라 고메즈([email protected], 670-287-7106)에게 문의하면 된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ll-hazard mobile siren troubleshooting and testing set for Jan.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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