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에서 이번 주에 미군 훈련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헬리콥터 훈련과 C-130 수송기 훈련 비행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북마리아나 제도 주민들은 훈련 기간 동안 소음 등에 유의해야 합니다.
티니안 북부에서는 H-60 헬리콥터 훈련이 12월 3일과 4일에 실시됩니다. 12월 3일에는 7명의 병력이 투입되는 훈련이 진행됩니다. 훈련팀은 군 임대 구역을 통과하여 캠프 티니안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다음 날인 12월 4일에 항공편으로 섬을 떠날 예정입니다.
괌에서 출발하는 C-130 수송기의 저고도 훈련 비행이 12월 4일과 5일에 북마리아나 제도 상공에서 실시됩니다. 이 훈련 비행은 크리스마스 선물 투하 훈련의 일환으로, 해안에서 주로 1,000피트 이하의 고도에서 진행됩니다. C-130 훈련은 CNMI에 착륙하거나 실제 물품 투하 계획은 없습니다. 훈련 비행은 양일 모두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지만, 해안에서 진행되므로 주민들에게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마리아나 제도 군사국은 이번 훈련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cheduled military training activity in the C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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