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북마리아나 주지사는 지난 1월 15일, 고려대학교의 창덕 정 박사(회장)를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하고, 교육 기회 확대 및 영연방의 교육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혁신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한국의 명문 사학인 고려대학교와 북마리아나 칼리지(NMC) 간의 공식적인 자매 대학 관계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 이 협력은 영연방을 국제 학생 및 학술 교류의 주요 목적지로 만드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팡 주지사는 “우리 행정부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경제를 다각화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한국대학교와 같은 수준 높은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NMC의 학문적 위상을 높일 뿐만 아니라, 태평양 지역의 교육 허브로서 영연방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지사 집무실은 북마리아나 칼리지 지도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향후 몇 달간 기술적, 전략적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overnor discusses strategic partnership between Korea University and N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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