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 북상에 따라 공립학교 시스템(PSS)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모든 학교와 교육 시설의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
로렌스 F. 카마초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태풍 신라쿠 영향으로 기상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에 태풍 경보 1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즉각 시행되었다.
PSS 측은 단순히 기상 상황이 호전되는 것만으로는 학교 운영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이 완료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까지 휴교 조치가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 당국은 학생과 학부모, 직원들에게 기상 상황이 허락하는 동안 신속히 대비를 마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태풍 관련 최신 정보와 대피소 위치 등은 주지사 사무실 및 국토안보비상관리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PSS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ublic schools remain closed until all-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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