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킨스 크롤 렉서스가 지난 8월 7일 금요일 타무닝에 위치한 렉서스 쇼룸에서 독점 런칭 행사를 열고 렉서스의 첫 순수 전기 럭셔리 세단인 올 뉴 ‘ES 350e’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70명이 넘는 귀빈들이 참석해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과 새로운 럭셔리의 진화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8세대로 진화한 ES 350e는 ‘클린 테크 x 엘레강스’와 ‘시간은 럭셔리다’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대담한 외관과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물리적 컨트롤러를 인테리어 디자인 내부에 자연스럽게 통합하여 차량이 꺼져 있을 때는 숨겨져 있다가 운전자의 손이 가까워지면 조명과 함께 직관적으로 활성화되는 혁신적인 ‘반응형 히든 스위치’ 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경영진은 이번 신형 ES 모델이 첨단 전동화 기술과 인간 중심의 주행 경험을 결합하여 어떠한 환경에서도 운전자에게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조작감과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재활용 소재의 사려 깊은 사용과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향한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장에서는 스시, 니기리, 야키토리, 타코야키, 교자, 소바, 모치 디저트 등 다채로운 일식 미식 경험이 제공되었으며, 신형 ES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음료가 함께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행사의 열기를 더한 ‘최장 거리 드라이브 챌린지’ 부문에서는 알리사 레온 게레로가 130.8야드를 기록하며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고, 벤 클라인이 261.8야드의 압도적인 비거리를 기록하며 남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아킨스 크롤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프로암 플라이어웨이 프로모션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가을 한국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적 수준의 골프 휴양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VIP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체험 이벤트로, 3명의 렉서스 차주에게 각각 약 2,500달러 상당의 여행권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응모 자격은 2026년 1월 1일부터 9월 15일 사이에 새로운 렉서스를 구매했거나, 동기간 아킨스 크롤에서 렉서스 정비 서비스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올 뉴 ES 350e는 12.3인치 고화질 LCD 디지털 미터,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회생 제동 셀렉터가 포함된 패들 시프트, 렉서스 클라이밋 컨시어지, 14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17스피커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편의 및 기술 사양을 대거 탑재하여 모던 럭셔리 드라이버를 위한 플래그십 세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Atkins Kroll Lexus unveils first all-electric luxury se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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