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기간 열리는 제21회 노동절 소프트볼 토너먼트가 본격적인 대회의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지난 3일 목요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각 팀의 감독과 코치들이 모인 사전 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준비 상황 점검과 함께 주요 경기 규칙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66개의 팀이 참가해 역대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세부 부문별로는 남성 상위 디비전 15개 팀, 남성 하위 디비전 26개 팀, 마스터스 디비전 15개 팀, 그리고 여성 디비전 10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모든 경기는 포틀랜드에 위치한 델타 파크에서 진행되며, 노동절 주말 기간인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행사는 요텐 모터스의 후원으로 대중에게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최 측과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 결과와 관련된 추가 소식들이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PHOTOS: Coaches meet before CNMI Labor Day t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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