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사업가 알렉스 아퀴닝곡 씨는 자신의 중장비를 동원하여 가라판의 알라이하이 거리에 쌓인 태풍 잔해를 직접 치웠다. 그는 공공 시설 복구 차량과 인력이 피해 지역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자발적인 도로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러한 자발적인 노력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웃 주민 마틴 테레게요 씨는 알렉스 씨의 행동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진정한 ‘좋은 이웃’이라고 칭찬했다. 주민들의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태풍으로 인해 마비되었던 지역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Good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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