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3일 일반 선거를 앞두고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지역 공화당과 랄프 D.L.G. 토레스 및 벤자민 멘디올라 존스 주니어 후보 선거 대책 위원회가 찰란 라울라우의 라데라 빌딩 2층에 공식 선거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제임스 A. 아다 공화당 대표는 이번에 문을 연 본부가 당과 선거 대책 위원회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선거 전략 기획과 회의, 당내 다양한 그룹의 활동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무소 내에는 위원회와 당 지도부가 함께 사용할 상황실을 비롯해 다목적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선거 사무소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주말에는 필요에 따라 운영 시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공화당은 이번 사무소 개소를 기점으로 11월 총선까지의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벤자민 멘디올라 존스 주니어 부지사 후보는 그동안 가족과 지지자들의 가정집을 빌려 회의를 진행해 왔으나, 이제 전용 공간을 갖추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 사무소는 군대 모병소 바로 위인 비치 로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존스 후보는 최근 괌을 방문해 항공사 관계자 등과 면담을 진행하는 등 선거 운동 외에도 활발한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훌륭한 공화당 팀과 함께 상호 지원하며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GOP, Torres-Jones campaign open Chalan Laulau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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