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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난관리청, 슈퍼태풍 피해 주민 위한 재난실업수당 1,000만 달러 승인

연방재난관리청이 슈퍼태풍 신라쿠로 인해 일자리와 소득을 상실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 달러가 넘는 재난실업수당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지원 자금은 로버트 T. 스태퍼드법 제410조의 권한에 근거하여 조성되었습니다.

김벌린 킹-힌즈 대표는 성명을 통해 이번에 확보된 1,0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이 태풍으로 인해 직간접적인 타격을 입고 생계를 위협받은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상을 회복하고자 애쓰는 가정들에게 이번 지원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연방 파트너들이 지역 전반에 걸쳐 발생한 경제적 충격을 깊이 인식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진정한 재난 복구는 단순히 파괴된 인프라를 다시 짓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삶을 재건하도록 돕는 데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Disaster Unemployment Assistance Approved by F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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