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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헨존·미카일라 로페즈, 피클볼 월드컵서 동메달 쾌거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2026 피클볼 월드컵’ 대회에서 첼시 헨존과 미카일라 로페즈 조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 3.5 여성 복식 전 연령(All Ages) 부문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입상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의 정식 명칭은 ‘2026 국제 피클볼 토너먼트 피클볼 월드컵 에디션(2026 INTERNATIONAL PICKLEBALL TOURNAMENT PICKLEBALL WORLD CUP EDITION)’으로 명명되었으며, 세계 각지에서 모인 실력 있는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였다. 첼시 헨존과 미카일라 로페즈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끈기 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동메달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대회가 열린 베트남 다낭 현장에는 전 세계 피클볼 팬들과 관계자들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으며, 두 선수의 입상 소식은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동메달 획득은 두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호흡이 빛난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대회와 관련된 상세한 후속 소식들은 추후 추가로 전해질 예정이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Henzon, Lopez win bronze at Pickleball World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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