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원주민 공동체의 권리와 해양 생태계 보전을 주제로 한 단편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및 토론회가 다가오는 9월 30일에 개최된다고 주최 측이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프루테히 구아한과 대학 사회복지 학생 연합의 공동 주최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회 구성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영회 행사는 오는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부터 7시 30분까지 대학 파인 아츠 시어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심해 채굴과 관련된 주요 결정들이 사회적·정치적 형평성이나 동의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해양 생태계에 대한 피해는 궁극적으로 지역 사회의 복지, 기후 회복력, 문화적 생존, 식량 안보, 영적 관행 및 태평양 원주민 공동체의 주권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과 토론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나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지정된 이메일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ree screening of ‘Deep Sea Mining 101’ at UOG on Sep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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