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및 해안 품질 관리국(BECQ)은 최근 지역 내 불법 쓰레기 투기 행위가 환경과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엄격히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투기는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당국은 모든 가정용 쓰레기를 허가된 폐기물 처리 시설을 통해 적절하게 처리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특히 공공사업부(DPW)가 운영하는 환승역은 주민들이 가정용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되어 있습니다.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DPW 환승역의 쓰레기 처리 수수료는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면제된 상태입니다.
환경국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불법 투기 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환경 품질 관리 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고는 전화(670-664-8500)나 이메일(deq.swm@becq.gov.mp)을 통해 가능하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와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당국은 무단 투기자에 대해 벌금 부과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주민들은 쓰레기 배출 규정을 준수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ECQ warns against illegal dumping; DPW fees wa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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