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건 당국은 사마리탄스 퍼스(Samaritan’s Purse)가 운영하는 외래 클리닉이 오는 5월 20일 수요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클리닉은 그동안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비용 부담 없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제공된 주요 서비스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본적인 일차 진료를 비롯해 상처 치료, 응급 처치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의약품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해 왔습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였으며, 응급실 맞은편 주차장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클리닉 운영 종료 이후에도 기존의 보건 당국 산하 외래 클리닉과 응급실은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보건 당국은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를 이어갈 예정이며, 관련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maritan’s Purse outpatient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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