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올림피언 이야코포, 2027 태히티 퍼시픽게임과 2028 LA 올림픽 향한 새로운 도전
Posted in

올림피언 이야코포, 2027 태히티 퍼시픽게임과 2028 LA 올림픽 향한 새로운 도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노동절 주말을 맞아 올림픽 대표 선수 필로메나레오니사 마라티타 이야코포의 향후 행보와 각오가 조명받았다.

차모로족과 사모안족의 피를 절반씩 물려받은 이야코포는 파리 2024 올림픽 무대에서 아메리칸사모아 대표로 출전해 활약한 바 있다.

그녀는 파리 올림픽 당시 여자 100m 종목에서 12초 78의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아메리칸사모아 국가 신기록을 경신하는 기량을 발휘했다.

파리에서의 감동을 뒤로하고 현재 다시 트랙으로 복귀한 이야코포는 철저한 훈련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그녀의 향후 주된 목표는 타히티에서 개최되는 2027년 퍼시픽게임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다.

나아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아메리칸사모아를 대표할 수 있는 출전권을 따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스프레스 – Iakopo: Road to 2027 Pacific Games and 2028 LA Olympics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wu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