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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청 긴급 재정 지원 법안 조율 위한 양원 합동 위원회 개최

공공유틸리티공사(CUC)의 유틸리티 복구와 안정화, 그리고 연료 조달을 위한 긴급 재정 지원을 다루는 하원 법안 24-107호의 절충안 마련을 위해 양원 합동 위원회가 오늘 하원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합니다.

양원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도널드 맹로나 상원 총무와 랄프 N. 유물 하원의원은 공동 메모를 통해 위원회 위원들에게 회의 소집을 통보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연이은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인해 타격을 입은 전력 시설의 조속한 복구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하원 측 위원으로는 유물 의원을 비롯해 빈센트 알단 공공유틸리티·교통·통신위원장, 존 폴 P. 사블란 예산위원장이 참석하며, 마리사 플로레스 하원 총무가 예비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상원 측에서는 맹로나 총무와 함께 프랭크 Q. 크루즈 상원의원, 매니 그레고리 T. 카스트로 상원의원이 참여하고, 코리나 마고프나 상원 부의장이 예비 위원으로 합류했습니다.

참석 위원들은 CUC가 직면한 전력 생산 및 공급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자금 조달 메커니즘을 도출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번 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향후 유틸리티 인프라 복구 속도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출처없음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icameral committee to meet on CUC emergency financing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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