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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 태풍 잔해 제거 작업 이번 주 시작

미 육군 공병대가 FEMA 및 지역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이번 주부터 주거지 태풍 잔해 제거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태풍으로 발생한 잔해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하여 도로변과 사유지 경계 사이, 즉 도로에서 10피트 이내의 공공 통행로에 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작업은 지역 사회의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위해 추진되는 핵심적인 조치다. 각 지역별로 구체적인 잔해 수거 일정이 곧 발표될 예정이다. 당국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복구 속도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잔해를 분류할 때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품, 녹색 폐기물 등을 구분하여 배출해야 한다. 도로변에 잔해를 배치할 때는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자세한 수거 일정과 배출 지침은 공식 정부 채널과 FEMA 웹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관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복구 작업에 협조해 줄 것을 바란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Debris removal scheduled to begin on Sai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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