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업가인 델 벤슨이 상원 자원·경제개발·인력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현재의 사업 환경이 매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상원 법안 24-52호가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벤슨은 “정부 일을 해도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 부정직함이 존재한다”며 사업 환경의 열악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상무부가 일부 성과를 내고 있지만, 정부 관료들은 본질적으로 기업가가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벤슨은 현재 하원 의원 선거에도 출마한 상태입니다.
그는 정부가 경제개발청(CEDA)과 협력하여 기업가들을 독립 계약자로 고용해 투자 유치를 돕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외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활기찬 민간 경제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매력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벤슨은 CEDA가 이러한 업무를 수행할 의지가 있는 기업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코리나 마고프나 위원장을 비롯해 매니 카스트로, 프랭크 Q. 크루즈, 로니 칼보 상원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벤슨의 발언은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의 협력 방식에 대한 지역 사회의 논의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Benson: CNMI a difficult place to do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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