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카그만 고등학교, 소셜미디어 총기 위협으로 폐쇄 조치… 경찰 수사 착수
Posted in

카그만 고등학교, 소셜미디어 총기 위협으로 폐쇄 조치… 경찰 수사 착수

공공안전국(DPS) 소속 경찰관들이 수요일 오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수된 총기 위협 신고와 관련해 카그만 고등학교에 출동하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당국이 26일 밝혔습니다.

공공안전국은 공립학교시스템(PSS)과 긴밀히 공조하여 학교 봉쇄 조치를 비롯한 안전 프로토콜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현재 철저한 조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신속하게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당국은 학교를 겨냥한 위협을 포함하여 폭력적인 위협을 가하는 행위는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 엄중한 범죄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일반 대중에 거듭 상기시켰습니다.

지역 사회 구성원들은 공포를 유발하거나 학교의 정상적인 학사 운영에 차질을 빚게 할 수 있는 위협성 게시물이나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공유 또는 확산하지 말아 줄 것을 강력히 촉구받았습니다.

이번 사안은 현재도 계속해서 진전되고 있는 뉴스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hooting threat prompts response at Kagman High School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9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