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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전면 개방…수중 잔해물 주의 당부

공공안전국(DPS)은 최근 태풍 등의 영향으로 통제되었던 모든 해변을 전면 개방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다시 해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나, 당국은 물놀이 등 수중 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해변이 다시 개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태풍으로 인해 유입된 나뭇가지나 각종 파편 등 위험한 잔해물이 여전히 바닷속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잔해물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수영이나 기타 레저 활동 중 신체에 접촉할 경우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당국은 해변을 찾는 모든 방문객에게 항상 주변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를 동반한 경우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물놀이 중에는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공공안전국 관계자는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변 이용객들은 물속에 들어갈 때 주변에 위험 요소가 없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aipan beaches now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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