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 비상관리청과 주지사 실은 최근 기상 악화에 따라 해안 지역에 소형선박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티얀괌 국립기상청으로부터 접수된 기상 정보를 바탕으로 내려졌으며, 항해자들과 소형 선박 운영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안 지역에는 풍속 시속 15에서 25노트, 최대 돌풍 시속 35노트에 달하는 강한 서풍이 불고 있으며, 해상은 8에서 11피트에 이르는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악화는 소형 선박 운항에 매우 위험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지역 전반에 걸쳐 온화한 바람부터 강한 서풍이 지속되고 있으며, 몬순 기단의 재확산으로 인해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중순까지 강한 바람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연안 해역에서는 다가오는 주중 내내 8~11피트의 복합 파도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국은 기상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소형선박 주의보 기한을 연장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주중까지 주의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남쪽 경계의 몬순 영향이 지속되면서 해상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주지사는 모든 마리너들과 특히 소규모 선박을 운영하는 선장들에게 위험한 기상 조건에서의 해상 운항을 삼갈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당국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상태 경보 지점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mall craft advisory now in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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