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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공공토지 자산 관리 투명성 제고 촉구… IPI 및 코럴 오션 리조트 임대 현황 질의

의회, 공공토지 자산 관리 투명성 제고 촉구… IPI 및 코럴 오션 리조트 임대 현황 질의

지역 의회 지도부가 공공토지 자산의 책임 있는 관리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토지관리 당국에 주요 임대 부지에 대한 현황 보고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자원경제개발근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의회 부의장은 최근 토지관리 부서 수장에게 서한을 보내 과거 가라판 지역의 대기업 카지노 리조트 개발 부지와 코블러빌 지역의 코럴 오션 리조트 임대 토지에 대한 … 의회, 공공토지 자산 관리 투명성 제고 촉구… IPI 및 코럴 오션 리조트 임대 현황 질의Read more

최고법원, 미성년 피고인의 유죄 인정 판결 유지 결정

최고법원, 미성년 피고인의 유죄 인정 판결 유지 결정

최고법원은 미성년자 재판부가 16세 피고인의 2급 살인, 흉기 상해, 가중 폭행 및 상해 혐의에 대한 유죄 답변을 받아들인 결정을 최종 확정했다. 해당 미성년 피고인은 예비심문이 진행되기 전 자발적으로 유죄를 인정했다. 그러나 검찰은 피고인을 성인 형사 절차로 기소하기 위해 법원에 허가를 구할 예정이었다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미성년자 재판부는 … 최고법원, 미성년 피고인의 유죄 인정 판결 유지 결정Read more

페드로 ‘피트’ 테노리오,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식 대법관으로 선정

페드로 ‘피트’ 테노리오,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식 대법관으로 선정

해방의 날 위원회는 수십 년간의 탁월한 공공 서비스와 역사적 기여를 기리기 위해 페드로 ‘피트’ 아굴토 테노리오를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식의 그랜드 마샬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85세인 테노리오는 과거 마리아나 정치 지위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미국과의 정치적 연합 협약을 체결 당시 서명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협상 참여를 통해 … 페드로 ‘피트’ 테노리오, 제80주년 해방의 날 기념식 대법관으로 선정Read more

마고프나 유산 상속 소송 재판, 전통 양육 방식과 법적 입양 해석 놓고 재심 청구

마고프나 유산 상속 소송 재판, 전통 양육 방식과 법적 입양 해석 놓고 재심 청구

고 아눈시아시온 ‘아사코’ 멘디올라 카마초 마고프나의 유산 상속 자격을 다투는 소송에서 두 소송 당사자가 최근 법원의 판결 중 일부를 다시 심리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관리인 겸 항소인인 콜린 M. 톰슨과 로버트 T. 토레스 변호사가 대리하는 피청구인 아네트 P. 크루즈는 최고법원의 7월 판결에 불복해 각각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번 재심 청구는 … 마고프나 유산 상속 소송 재판, 전통 양육 방식과 법적 입양 해석 놓고 재심 청구Read more

전직 보건소 슈퍼바이저, 부당해고 및 연령 차별 주장하며 연방 소송 제기

전직 보건소 슈퍼바이저, 부당해고 및 연령 차별 주장하며 연방 소송 제기

3개월의 재직 기간 동안 부당한 대우와 연령 차별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전직 보건소 슈퍼바이저가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미지급 임금과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소송 비용 면제를 요청했다. 본인을 직접 대변하고 있는 원고는 연방 지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피고 측 인사들을 상대로 법적 절차에 들어갔다. 고소장에 따르면 원고는 환자 접수, … 전직 보건소 슈퍼바이저, 부당해고 및 연령 차별 주장하며 연방 소송 제기Read more

공립학교 시스템, 팬데믹 이후의 까다로운 재정 현실 직면

공립학교 시스템, 팬데믹 이후의 까다로운 재정 현실 직면

수년 동안 공립학교 시스템에는 평소에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재원이 존재했다. 바로 로컬 자금의 공백을 메워주던 막대한 연방 자금이었다. 이 자금은 직원들의 고용을 유지하고 급여를 보장하며 수업 일수를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의회에 제출된 공립학교 시스템의 증언에 따르면, 미국 구조 계획법 자금은 3년 동안 약 1,200만 달러에 달하는 지역 … 공립학교 시스템, 팬데믹 이후의 까다로운 재정 현실 직면Read more

2026년 주지사 후보 토론회 현장 포토뉴스 공개

2026년 주지사 후보 토론회 현장 포토뉴스 공개

언론사가 주최한 2026년 주지사 후보 토론회가 산 안토니오에 위치한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행사장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후보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의 모습은 전문 촬영을 통해 기록되었으며,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토론회 전반의 모습을 담은 … 2026년 주지사 후보 토론회 현장 포토뉴스 공개Read more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당국,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 주시 속 대비 권고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당국,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 주시 속 대비 권고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CNMI) 국토안보·비상관리청과 합동정보센터, 그리고 괌 국립기상청이 추크 동쪽 약 230마일 부근 해상에 위치한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를 밀착 감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마리아나제도 지역에는 열대사이클론 주의보나 경보, 어드바이저리가 발령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지금이 바로 정보를 주시하고 일반적인 비상 대비 상태를 유지해야 할 시점이라고 당부했습니다. …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당국,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 ‘인베스트 92W’ 주시 속 대비 권고Read more

합동태풍경보센터, 인베스트 92W 열대사이클론 형성 경보 발령…발달 가능성 ‘높음’

합동태풍경보센터, 인베스트 92W 열대사이클론 형성 경보 발령…발달 가능성 ‘높음’

합동태풍경보센터(JTWC)가 열대저기압 잠재 구역인 ‘인베스트 92W’를 대상으로 열대사이클론 형성 경보(TCFA)를 발령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당 시스템의 발달 가능성을 ‘높음’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앙상블 가이던스를 인용해 인베스트 92W가 24시간 이내에 열대저기압으로 급격히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동시에 전 지구적 기상 모델들은 92W가 북서진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경보 발령과 연계된 최신 … 합동태풍경보센터, 인베스트 92W 열대사이클론 형성 경보 발령…발달 가능성 ‘높음’Read more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검토 착수… 주지사 ‘해양 자원 보호 최우선’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검토 착수… 주지사 ‘해양 자원 보호 최우선’

해양광물관리국(MMA)이 추진하는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및 계약(PACM-2)과 관련해 현지 주지사 실이 공식적으로 통지문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60일간의 검토 기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부 평가는 연방정부의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전략과 별개로, 지역 주민과 환경, 해양 자원을 철저히 보호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이번 발표에 대해 극도로 … 태평양 광물 임대 판매 검토 착수… 주지사 ‘해양 자원 보호 최우선’Read more

공항 인근 농경지서 발견된 부패 시신… 경찰, 최종 부검 결과 대기 중

공항 인근 농경지서 발견된 부패 시신… 경찰, 최종 부검 결과 대기 중

지난 7월 20일 공항 도로 인근의 한 농장 주변에서 부패한 상태로 발견된 여성 시신의 신원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담당하는 경찰 당국은 수사가 여전히 안개 속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시신에 대한 1차 부검은 이미 완료된 상태이나, 공중보건 및 의료 서비스 기관 소속 법의학 병리학자인 필립 A. 다우터만 박사가 … 공항 인근 농경지서 발견된 부패 시신… 경찰, 최종 부검 결과 대기 중Read more

선거위원회, 법률 대리인 선임 완료… 켈리 테노리오 자격 심사는 계약 마무리 대기 중

선거위원회, 법률 대리인 선임 완료… 켈리 테노리오 자격 심사는 계약 마무리 대기 중

영연방 선거위원회가 2026년 선거와 관련된 법적 사안들을 전담할 변호사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북부 제도 지역구의 시장 후보로 출마한 켈리 테노리오의 거주 요건을 둘러싼 자격 심사 청문회는 조달 부서의 최종 계약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일정이 미뤄진 상태다. 카일라 이기톨 마고프나 선거위원회 집행이사는 화요일 인터뷰를 통해 계약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공식적인 행정 … 선거위원회, 법률 대리인 선임 완료… 켈리 테노리오 자격 심사는 계약 마무리 대기 중Read more

해저 상업 임대 결정, 여론 무시하고 지역 주권 침해한다는 비판 거세

해저 상업 임대 결정, 여론 무시하고 지역 주권 침해한다는 비판 거세

미국 해양에너지관리청(BOEM)이 지역 해저를 상업적 임대 구역으로 개방하기로 한 최종 결정에 대해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결정은 정책 제안에 반대하는 60,000건의 대중적 의견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제기한 우려를 전적으로 묵살한 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해양 수역에 대한 자체적인 관리 및 통제 권한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 해저 상업 임대 결정, 여론 무시하고 지역 주권 침해한다는 비판 거세Read more

킹-힌즈 대변인,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킹-힌즈 대변인,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최근 발표된 해양에너지관리국(BOEM)의 공식 입장과 관련하여 킹-힌즈 의원이 이에 대한 반응을 내놓았다. 이번 발표는 지역사회와 해양 자원 관리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에서 이루어졌다. 관련 당국과 주민들은 이번 BOEM의 발표 내용이 향후 영연방 지역의 해양 환경 및 자원 개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 킹-힌즈 대변인, 해양에너지관리국(BOEM)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Read more

해양에너지관리청의 해저 상업 임대 결정에 지역 통제권 무시 우려 제기

해양에너지관리청의 해저 상업 임대 결정에 지역 통제권 무시 우려 제기

미국 해양에너지관리청(BOEM)이 지역 해저를 상업적 임대를 위해 개방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해당 결정은 지역 주지사들을 비롯해 반대 의견을 표명한 60,000건의 대중적 의견을 전적으로 무시한 처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해양 환경과 자원에 대해 주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앞서 해양에너지관리청이 대중의 … 해양에너지관리청의 해저 상업 임대 결정에 지역 통제권 무시 우려 제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