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다 제도 동쪽 해상에 위치한 열대요란 ’92W’의 발달 잠재력이 ‘낮음(LOW)’ 단계로 격상되면서, 해당 지역에 주중 기상 악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는 최근 이 열대요란의 발달 가능성을 상향 조정하며 지속적인 감시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괌 지부에 따르면, 이번 기상 disturbance의 영향으로 지역 전역에 걸쳐 산발적인 소나기와 고립된 형태의 천둥번개가 이번 주 초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 변화에 따른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미국령 제도 및 인근 해역을 대상으로 발효된 열대저기압 관련 경보나 주의보는 없는 상태입니다. 관련 언론 매체들은 향후 92W의 발달 상황과 이동 경로에 변동이 생기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Marianas to see showers, thunderstorms through midweek as 92W development chance 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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