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날, 데릭 델로스 레예스 시니어(Derrick Delos Reyes Sr.)와 그의 아내 도리안 바바우타(Dorian Babauta) 부부에게 세 번째 아들 데릭 주니어(Derrick Jr.)가 태어나 축복을 안겨주었다.
새해 아기 데릭 주니어는 오전 4시 8분에 태어났으며, 7개월 만에 조산으로 태어나 현재 4파운드 15온스를 기록하고 있다. 아기는 추가 관찰을 위해 영연방 의료공사(Commonwealth Healthcare Corp.) 소아과 병동에 머물고 있다.
델로스 레예스 씨는 월요일 전화 인터뷰에서 “아기가 일찍 태어나고 싶어 했다”며, “새해둥이는 잘 지내고 있지만, 조산으로 인해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38세의 코카콜라 창고 직원이다.
그는 11살인 데빈(Devin)과 8살인 딜런(Dylan) 두 아들이 새 동생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카그만 1(Kagman I) 지역으로 아기를 곧 집으로 데려오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아기는 우리 둘에게 큰 축복입니다. 가능한 한 빨리 집에 데려가고 싶습니다.”라고 델로스 레예스 씨는 월요일 아내와 함께 소아과 병동에서 찍은 아기와의 셀카를 공개하며 말했다. 그의 아내 바바우타는 32세이다.
사진에는 데릭 델로스 레예스 씨와 그의 아내 도리안 바바우타가 2026년 1월 1일 오전 4시 8분에 태어난 세 번째 아들 데릭 주니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제공: CNMI)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CNMI’s New Year baby doing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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