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에 출전한 대표팀이 세계 피클볼 대회 및 국제 토너먼트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선수들은 세계 각국의 강호들과 맞서며 투지 넘치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image: 11787]
대회 초반 열린 국제 토너먼트에서 첫 번째 메달인 동메달이 나왔습니다. 여자 복식 연령 통합 부문에 출전한 선수들은 칠레 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며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선수들은 강한 공격을 무리하게 시도하기보다 인내심을 갖고 침착하게 기회를 노린 전략이 주효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혼합 복식 60세 이상 부문에서는 팽팽한 접전 끝에 아쉽게 결승에서 패했으나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본선 격인 월드컵 대회에서도 어린 선수들이 선전하며 여자 단식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은메달을 보탰습니다.
[image: 11789]
비록 전 경기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으나, 세계적인 강호들을 상대로 혼합 복식 조가 승리를 거두는 등 경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Team NMI earns two silver, one bronze at World Pickleball Cup
Saipan Today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의 바로가기 주소: https://www.saipantoday.com/go/jwi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