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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체육 프로그램, 배구와 야구 리그로 화려한 막 올려

공립학교 체육 프로그램이 여고부 배구 리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2027 학년도 전반기 스포츠 시즌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목요일에 열린 배구 개막전은 체육관에서 각 학교의 주니어 바시티와 바시티 경기가 치러지며 열기를 더했습니다.

금요일에는 남고부 야구 리그가 개막 경기로 이어지며 야구장라운드에서 대표팀 간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구기 종목 개막을 시작으로 학생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말에는 크로스컨트리 시리즈의 첫 대회가 공항 필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로 나뉘어 이른 아침부터 순서대로 경기가 진행되며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도모합니다.

학교 체육 관계자들은 다양한 스포츠 리그와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협동심과 경쟁심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동안 진행되는 여러 종목의 경기는 지역 사회와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PSS opens new sports season with volleyball,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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