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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향기를 담은 캔들 브랜드 ‘센트 오브 더 마리아나’ 초청 런칭 행사 개최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향기를 담아낸 새로운 캔들 브랜드 ‘센트 오브 더 마리아나(Scent of the Marianas)’가 오는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산 안토니오에 위치한 ‘십 앤 세이보(Sip & Savor)’에서 프라이빗 런칭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대장을 소지한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전용(Invite-Only) 파티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모든 타오름이 하나의 섬 이야기를 들려준다(Where every burn tells an island story)’로, 지역 주민이 직접 제조한 캔들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체성과 감성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트 오브 더 마리아나’는 닉(Niric LLC)의 에드가 닉(Edgar Niric)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이번 런칭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

참가 비용은 1인당 35달러이며, 여기에는 풍성한 뷔페식사와 음료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모든 참가자에게는 행사장의 첫 불꽃을 함께 밝히는 의미와 함께, 브랜드의 향기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테이크아웃 캔들이 기본 증정된다. 행사장에서는 추가적인 캔들 구매도 가능하여 지역 경제를 지원하는 뜻깊은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정된 좌석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참가 희망자는 지정된 왓츠앱 번호(670-287-8890)로 메시지를 전송하여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첫 번째 불꽃을 함께 밝힐 손님들을 기다리며 지역의 정취를 담은 특별한 시간과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cent of the Maria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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