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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피트니스, 댄스와 나눔으로 결성 6주년 기념 행사 성황리 개최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독려해 온 M2 피트니스가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아 길버트 C. 아다 체육관에서 밤새 댄스와 나눔을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년간 이어져 온 전통에 따라 지역의 여러 줌바 그룹 회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축사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이들의 활동을 계속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춤추도록’ 영감을 불어넣으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M2 피트니스의 노고를 치하했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올해 기념 행사는 ‘레벨 6 언락: 기부를 위한 줌바(Level 6 Unlocked: Zumba for a Cause)’라는 주제를 내걸었다. 특히 태풍 신라쿠와 바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M2 피트니스의 메리 그레이스 바우티스타 회장은 지난 6년 동안 M2 피트니스가 경쟁하기보다는 서로를 독려하며 건강해지고 긍정적이며 환영받는 재미있고 스트레스 없는 피트니스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사람들을 하나로 모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의 인기 댄스 그룹인 스트리트 보이즈의 창단 멤버이자 국제 안무가인 마크 ‘크레이머’ 파스트라나가 특별 게스트로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바우티스타 회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모든 댄스 세션과 클래스, 흘린 땀방울, 희생, 형성된 우정, 그리고 여정 속에서 감동을 준 모든 삶에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바우티스타 회장은 M2 피트니스의 기념일이 단순한 축하를 넘어선다고 강조했다. 매년 도움이 필요한 단체, 지역사회 그룹 또는 개인을 선정하여 기념 행사를 그 원인을 지원하는 데 바치고 있으며, 나눔은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연례 약속이자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올해 행사의 수익과 지원은 태풍 피해를 입은 가정들이 삶을 재건하는 데 격려와 희망, 의미 있는 도움을 주는 데 사용된다. 바우티스타 회장은 이것이 M2 피트니스의 핵심 가치라고 언급하며,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고 심장으로 춤추며 지원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함께 서겠다고 다짐했다.

창립 비전에 대해 바우티스타 회장은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자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되기를 믿는 사람들을 영감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희생과 규율, 결단력, 우정, 연민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M2 피트니스는 연령과 체력 수준,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환영받는 가족 같은 공간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행사 중 바우티스타 회장은 시간과 재능, 에너지를 아낌없이 공유해 준 모든 피트니스 그룹, 방문 강사, 지역 강사, 코치 및 공연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행사 배후에서 묵묵히 헌신한 등록 및 티켓팅 팀, 안내원, 청소 크루, 기술 및 제작 팀 등 모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마지막으로 바우티스타 회장은 M2 피트니스가 앞으로도 더 건강한 삶을 장려하고 더 강한 우정을 쌓으며 더욱 자비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이번 6주년 행사는 지금까지의 여정을 자축하는 동시에 매년 이어온 나눔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출처: Photos by Emmanuel T. Erediano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M2 Fitness turns six with a night of dance and 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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