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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피해 가로등 처리 문제, 공공사업부-전력공사 갈등

태풍 ‘신라쿠’ 피해 가로등 처리 문제, 공공사업부-전력공사 갈등

슈퍼 태풍 ‘신라쿠’가 할퀴고 간 자리에 남은 파손된 가로등 처리 문제를 두고 관계 당국 간의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스 리토(As Lito) 지역의 몬시뇰 마르티네즈 로드(Msgr. Martinez Road)를 따라 설치되었던 가로등들이 태풍의 위력을 견디지 못하고 지면으로 쓰러져 방치된 상태입니다. 현재 공공사업부(Department of Public Works)는 파손된 가로등의 복구 비용 및 처리 … 태풍 ‘신라쿠’ 피해 가로등 처리 문제, 공공사업부-전력공사 갈등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