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동생인 달라인 그레이엄이 화요일 실시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미 상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에서 승리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정치적 승리로 평가됩니다. 오랜 기간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다 사망한 오빠의 뒤를 이어 임시로 의원직을 수행해 온 달라인 그레이엄은 랠프 노먼 하원의원을 꺾고 11월 본선에서 6년 임기의 정식 …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미 상원 공화당 경선 승리… 트럼프의 승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