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안과의원(MEI)의 공동설립자이자 의료 책임자인 데이비드 호람(David Khorram) 의장이 새로운 상임 안과 의사의 부임 전까지 현지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 주민들을 다시 만난다고 밝혔다. 호람 의장은 오랜 기간 현지 주민들의 눈 건강을 책임져 온 친숙하고 신뢰받는 의료진으로, 지역 내 환자 및 가족들과 깊은 유대 관계를 형성해 왔다. 지역 외에도 … 마리아나안과의원 데이비드 호람 공동설립자, 의료 공백 메우기 위해 순회 진료 복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