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육상 선수 오린 파르민이 대한민국 대구에서 개최된 ‘2026 세계마스터스육상선수권대회’ 100m 종목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선전했다. 파르민은 지난 토요일인 8월 22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12초 7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M35 연령대 부문에는 총 108명의 선수가 등록해 경쟁을 벌였으며, 파르민은 전체 68위를 기록했다. 특히 초속 1.5m의 맞바람이 부는 악조건 … 오린 파르민, 대구 세계마스터스육상선수권대회서 시즌 최고 기록 경신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