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이후 주춤했던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이 재개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무역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국영 구매업체들은 이번 주 미국산 대두(파나막스 선박 기준) 8~10척 분량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9월 워싱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대두 거래다. 이번에 계약된 … 중국 국영기업,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후 첫 미국산 대두 수매 나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