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4일 개막하는 제32회 사라예보 영화제(SFF)가 멕시코 출신의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디에고 루나와 이란의 거장 감독 아쉬가르 파르하디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화제는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두 거장을 초청해 그들의 공로를 기릴 예정이다. 요반 마르야노비치 사라예보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디에고 루나의 선정 이유를 밝혔다. 마르야노비치 … 사라예보 영화제, 디에고 루나와 아쉬가르 파르하디에게 ‘명예의 심장’ 수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