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바다에서 실종된 화물선 마리아나호 선원 3명의 유가족들이 법적 사망 인정을 위해 법원의 개입을 호소하고 나섰다. 사고 당시 실종된 빈센트 아굴토, 랜던 델로스 레예스, 모하메드 라하만 등 3명의 유가족 측 변호인 안드레스 오헤다 모랄레스는 최근 관할 고등법원에 보호 명령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법적 절차는 실종된 마리아나호 선원들의 … 슈퍼 태풍에 실종된 마리아나호 선원들, 법적 사망 인정 위해 미 해안경비대 기록 확보 절실Read more
실종 선원
화물선 ‘마리아나’호 실종 선원 수색 작업 종료
미 해안경비대는 지난 4월 15일 엔진 고장으로 조난된 화물선 ‘마리아나’호의 실종 선원들에 대한 대규모 수색 작업을 끝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수색은 지난 화요일 오후 10시 35분을 기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이번 사고로 실종된 선원은 프레데릭 L. 노섹 주니어, 랜던 델로스 레예스, 호세 L. 라미레즈, 모하메드 A. 라하만, 쳇 R. 브로촌, 빈센트 B. … 화물선 ‘마리아나’호 실종 선원 수색 작업 종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