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 정부가 열대성 폭풍 ‘바비(Bavi, 09W)’의 접근에 따라 주민들에게 비상 대비 태세를 당부했습니다. 2026년 7월 2일 오후 4시 45분 기준으로, 바비는 세력을 점차 강화하며 마리아나 제도를 향해 이동 중입니다. 현재 바비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시속 60마일까지 증가했습니다. 폭풍은 괌 동쪽 약 913마일, 사이판 동남쪽 약 972마일 지점에 위치해 … 열대성 폭풍 ‘바비’ 북상… 마리아나 제도 긴장 고조Read more
안전대비
제80회 해방 기념일 행사, 태풍 북상으로 무기한 연기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의 라몬 ‘RB’ 카마초 시장과 해방 기념일 위원회는 다가오는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제80회 해방 기념일 행사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미국 국립기상청의 최신 예보와 기상 주의보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입니다. 또한, 연방 비상관리국(EMO)과의 긴급 기상 브리핑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카마초 시장은 “해방 … 제80회 해방 기념일 행사, 태풍 북상으로 무기한 연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