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레아 넬슨 감독이 가족의 알츠하이머 투병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슬픔과 유머, 사랑을 엮어낸 애니메이션 블랙 코미디 영화 ‘탱글스’를 선보였다. 기억이 희미해져 가는 과정을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이 작품은 손으로 직접 그린 흑백 애니메이션으로, 넬슨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캐나다의 만화가 세라 레비트의 그래픽 노블 회고록인 ‘탱글스: 알츠하이머, … 캐나다 감독 넬슨, 알츠하이머 가족사 다룬 애니메이션 블랙 코미디 ‘탱글스’ 공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