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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

미국 적십자사 봉사자인 리사 피니가 이번 ‘어머니의 날’을 태풍 ‘신라쿠’로 피해를 입은 티니안 섬에서 보내며 현장 구호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구역 조정관으로 활동 중인 피니는 괌과 사이판을 거쳐 현재 티니안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배분과 현장 지원을 총괄하고 있다. 피니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적십자사 봉사를 시작해 허리케인 로라와 델타 … 적십자사 봉사자 리사 피니, 태풍 피해 주민 돕는 특별한 어머니의 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