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인 9/11 테러 발생 25주기를 맞아, 당시 맨해튼 현장에서 첫 비행기의 충돌을 목격하고 곧바로 구조 인력을 위한 통신망 복구 지원에 나섰던 한 지역 사업가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현지에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앤드루 애쉬번은 2001년 당시 뉴욕시에서 통신 관련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던 중 참사를 … 9/11 테러 25주년, 그라운드 제로에서 통신 복구 도았던 사업가의 회고Read more
통신복구
미 해안경비대, 티니안 항구 운영 재개…통신 복구는 여전히 과제
미 해안경비대(USCG)가 태풍 ‘바비’로 폐쇄되었던 티니안 항구의 운영을 부분적으로 재개했다. 항만 당국은 7월 10일 정오를 기해 항구 운영 상태를 ‘위스키(WHISKEY)’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주간에 한해 상업용 선박의 입출항과 화물 작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항로 보조 시설에 대한 정밀 점검이 마무리된 데 따른 조치다. 제시카 워스트 미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항구 … 미 해안경비대, 티니안 항구 운영 재개…통신 복구는 여전히 과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