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북부 마리아나 제도 교육 당국이 소속 대체교사들의 온콜(on-call) 계약을 전격 해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최소 33명에 달하는 대체교사들이 계약 종료 통보를 받았다. 이번 사태는 심각한 예산 부족 문제와 맞물려 발생했다. 앞서 교육위원회는 교육국장에게 헌법상 보장된 재정 지원을 이행하지 않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 재정난 직면한 교육당국, 대체교사 계약 해지… 정부 상대 소송은 아직Read more
